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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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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E(@moore99)2018-12-31 13:57:50
뭔가 특별한 풍경일 것 같지만...
어제와 같은 모습에 조금은 실망스럽다 할까.
사람들은
오늘을 특별한 날 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냥... 달력에 적혀있는 날짜가 바뀌는 것 뿐인데.
정신없이 지나온 날을 돌아 보며
나 자신을 위로하는 것은 아닐까.
내일은 더 멋진 날이 올 것 이라는 희망으로...
어쨌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에 따라
오늘이 2018년의 마지막 날이라 하니
지나온 날을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해가 바뀌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나이가 들은 것일까?
아니면... 지나온 날들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늘... 같은 모습으로 남고 싶은 것일까.
하여간...
2019년은 어제보다 멋진 날을 기대하며..
같이 음악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림니다.
2019년 파이팅~!!
2018년 마지막 날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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