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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그리고...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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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E(@moore99)2013-12-28 22:45:45
어느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흣날리는 거리에서....
그대 목소리...
어느하루 바람이 젖은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때쯤...
30대 초반이었던 것 같다..
연강홀... 통기타와 하모니카...
그를 기억하는 모든이들이 생각나는 곳 일것 같다..
난 어쩌면.. 그때가 조금더 여유가 있었던것 같다..
그곳에 같이 있었던 기억이 있으니...
문득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같이 음악을 들으며....
김광석을 이야기 하던 친구들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그립다....
응답하라!!!.... 음악 친구들아~~~~
2013.12.28..
조금 취해서 감성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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