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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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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E(@moore99)2010-04-27 23:31:15
삶이란 놈이 그런것 같아요...
죽도록 좋았던 일들도 가끔은 지겹게 느껴 지기도 하고...
그런 마음들이 서로를 서운하게 하기도 하고...
그런 일들이 모두어 져서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되는것....
힘들었던... 즐거웠던... 추억이 그리워지지만..
쉽게 찾긴 힘들게 되는듯 하거든요...
그래도 내가 원하면....
변함없이 귓가를 맴돌며 지난 추억들을 회상 시켜 주는 녀석은??
아... 긴데.. 변화가 없으면.. 지겨워 진다고 하는데.. 난??...ㅎㅎ
ㅎㅎ... 누군지 알것 같은걸요?
오늘 두부 부침에 막걸리 한잔 했거등요..ㅎㅎ
정신은 알따리~~~ 기분은 두둥실~~~
오랜만에.. 이녀석 불러서 놀아 보네요..ㅎ
내일 조금 늦잠 자더라도...
휴~~ 긴데... 출근걱정이...ㅎㅎ
흠.... Far Corporation/Stairway To Heaven
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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