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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브엔 살아계셧군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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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나무(@coalra7)2010-04-14 13:30:32
다음접속 안하시길래 음방 접은줄 알았어요....
아~ 바쁜때가 온것이로군..ㅋ 하고 생각햇답니다.
따뜻한 봄이 왓는데...어찌 겨울잠을 그리오래 주무시나 하공.....
오랜만에 들른 인라이브....
ㅋ뜸하다 올때마다 이넘의 인라이븐 새로운 단장을 해서....
사람 어리둥절하게 만들구....
사무실서...소리바다 옛날?에 듣던 노래 추가해서 연신 들어도...
먼가 허전하네요....
그리운 친구들도 생각나고....
친구들이 저보고 늘 전화하면....넌 손가락 부러졌냐? 인삿말처럼 듣곤햇는데,,,,,
제 무심함이 참 좋았던 친구들 하나둘씩 연락두절되게 만들곤.....
봄같지 않은 다시 찾아온것같은 겨울같은 날씨에.....걍 넋두리 늘어놓고 갑니다....
근데 누군지 아실라나??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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